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청각장애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의사소통 서비스 '손소리온(on)'을 도입하고, 대전 점진신협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점진신협은 대전농아인협회와 대전손소리복지관 인근에 있어 청각장애인의 접근성이 높은 영업점이다.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손소리온은 청각장애인 이용자가 영업점에서 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하고, 누구나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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