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학과 출신인 송 대표는 공인회계사 자격증 취득 후 한동안 한영회계법인과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했다.
지난 2018년부터 메트라이프생명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송 대표가 이런 과거 경험에 비춰 부끄럽기 짝이 없는 '사고'가 났다.
금감원 조사결과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017년 7월 A이사, 2022년 1월 및 2023년 2월 B이사를 재선임하면서 선임일부터 7영업일 이내에 금감원장에게 보고하고 회사 및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에 공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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