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약칭 ‘건물주’) 배우들이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았다.
먼저 하정우는 모든 사건의 시작이 된 2회 기수종(하정우 분)과 민활성(김준한 분)의 전이경(정수정 분) 납치극 장면을 꼽았다.
임수정은 김선(임수정 분)이 민활성과의 불륜 영상을 들통났음에도 남편 기수종을 도와 사건에 가담하게 된 4, 5회 부부의 첫 공조 에피소드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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