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경쟁부문을 비롯한 각 부문 심사위원 17인을 확정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측은 국제경쟁, 한국경쟁, 한국단편경쟁, 넷팩상, 후지필름코리아상 등 주요 부문 심사위원단 구성을 16일 공개했다.
국제경쟁 부문은 프로듀서 마크 페란손, 파스칼 보데 감독, 프로그래머 쓰치다 다마키, 심재명 명필름 대표, 임순례 감독 등 5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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