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업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10대 건설사가 진행하는 단독 정비사업 중 PF 책임준공 약정을 체결한 사업장은 총 16곳이다.
업계에선 정비사업 PF에 해당 모범규준을 적용한 사례 자체가 없다는 게 중론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정비사업 책임준공은 HUG 보증에 의한 책임준공확약으로 진행한다”며 “해당 모범규준은 기타사업 PF에 주로 적용되고, 정비사업에 적용된 케이스는 업계 전반을 봐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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