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6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 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성과를 평가하는 가운데,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한 기관에 수여된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우리가 추진하는 모든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다”며, “앞으로도 심평원은 가치 있는 심사·평가, 같이 가는 국민 건강을 실현하여 국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