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만 되면 아이 점심 때문에 걱정이 컸던 맞벌이 부부를 위해 서울시가 올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봐주고 점심도 주는 ‘방학 점심캠프’를 선보인다.
첫째, 내 집 근처에서 촘촘한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아동돌봄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를 2030년 총 1,258개소까지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기능을 강화한다.
아침돌봄: 방학 중 맞벌이 가구의 출근시간을 고려해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는 기존 9~10시에서 8시로 앞당겨 운영을 시작하는‘방학 조기돌봄’을 현재 419개소에서 2030년 600개소까지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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