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AI로 그리는 지속가능 미래’…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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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AI로 그리는 지속가능 미래’…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전진선 군수는 인사말에서 “지속가능한 양평을 위해 단기적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 세대까지 고려한 발전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AI)을 미래 행정의 핵심 도구로 이해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해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맡은 이명호 (사)케이썬 이사장은 “인공지능(AI)은 지속가능발전을 가속하는 핵심 기술로, 행정 혁신과 공공서비스 효율화를 이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디지털 격차와 기후 영향 등 다양한 위험이 수반된다”며 “공공부문은 인공지능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인간 중심의 정책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전 부서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의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인식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지속적으로 교육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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