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나섰다.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효(孝) 드림(dream), 포근한 밤’ 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여건과 필요에 따라 70가구에는 환절기용 이불을, 130가구에는 잠옷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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