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이 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며 “그들은 합의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16일께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종전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튀르키예의 고위 관리들도 이날 파키스탄을 찾아 미국과 이란 중재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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