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각성' 모드를 켜고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좌완 투수 김진욱(24)이 약점으로 지목된 좌타자 약세까지 지우려 한다.
김진욱은 지난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주중 3연전 2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6과 3분의 2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투, 롯데의 2-0 승리를 이끌며 올 시즌 2승째를 거뒀다.
김진욱은 앞선 두 경기에서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0.345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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