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을 때부터 내 목표는 긴 이닝을 던지는 것이었다.” 이태양(36·KIA)은 2012시즌 1군에 데뷔해 통산 428경기에 등판한 베테랑 투수다.
이태양은 한화서 중요한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받았지만, 2024시즌부터 2년간 1군 24경기서 20.2이닝을 투구하는 데 그쳤다.
KIA 이태양은 1군서 투구하고 싶었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올해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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