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하나카드가 발표한 외국인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BTS 공연이 마무리된 4월 12일까지 발생한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소비 지출액은 약 555억원으로 추산된다.
하나카드는 지난 9일과 11∼12일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 티켓을 놀유니버스에서 구매한 외국인 3만명의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했다고 말했다.
공연 관람을 위해 온 외국인은 일반 여행객과 소비 패턴에 차이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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