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후보 더는 못 늦춘다”…김선교 등 국힘 경기지역 의원 6인, 공관위에 조속 결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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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후보 더는 못 늦춘다”…김선교 등 국힘 경기지역 의원 6인, 공관위에 조속 결정 촉구

국민의힘 김선교(여주·양평)를 비롯해 김성원(동두천·양주·연천을), 송석준(이천), 안철수(성남 분당갑), 김은혜(성남 분당을), 김용태(포천·가평) 등 경기지역 국회의원 6인은 16일 ‘경기도지사 후보 조속 결정 촉구 건의문’을 당 공관위에 전달했다.

건의문에서 “경기도지사 후보가 정해지지 않으면서 도내 31개 시·군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구심점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며 “광역단체장은 수도권 선거의 ‘장수’인데, 장수가 없는 선거는 조직 결집력을 떨어뜨리고 유권자에게 준비 부족 이미지를 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정상 5월14일부터 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만큼, 후보 확정이 늦어질 경우 본격적인 선거운동과 정책 홍보에 필요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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