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이 확정된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에서 엄청난 급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이후 급여를 두 배로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인터 마이애미는 은퇴한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이상적인 대체자로 카세미루를 보고 있다.그의 경험과 수비 능력이 메시가 이끄는 스타 공격진의 균형을 맞추는 데 핵심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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