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갓생' 꿈꾸다 과로 병원行…"골병 들어 이틀 내내 수액 맞아"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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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갓생' 꿈꾸다 과로 병원行…"골병 들어 이틀 내내 수액 맞아" (라디오쇼)[종합]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무리한 '갓생'으로 인해 결국 수액을 맞으러 갔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박명수, 이현이, 슬리피는 '나의 추구미와 현실, 달라달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 역시 "모델하우스가 되려면 사람이 살면 안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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