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 내 대표적 악습인 '간부 모시는 날' 관행이 대부분 사라졌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합동 실시한 '간부 모시는 날' 3차 실태 조사결과 최근 1개월 내 해당 관행을 경험한 응답자는 1.7%에 그쳤다고 16일 밝혔다.
2024년 11월 1차 조사 때는 18.1%, 이듬해 4월 2차 조사 때 11.1%로 낮아진 데 이어 간부 모시는 날 경험률이 16.4%포인트(p)나 급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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