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외국인력 도입 확대, 돌봄로봇 활성화를 해야 한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연구결과도 잇따른다.
권정현 연구위원은 "향후 가족 내 돌봄 가능성이 약화되고 제도의 보장성이 확대되거나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 서비스의 형태가 변화하는 환경에서는 장기요양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KDI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활용과 돌봄기술 활용 △돌봄로봇의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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