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동 한주물류센터 부지 열린 공공주택 단지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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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한주물류센터 부지 열린 공공주택 단지로 재탄생

온수역 한주물류센터 부지에 공공임대주택과 주거·돌봄 복합 단지가 들어선다.

대상지는 온수역세권 한주물류센터 특별계획구역(구로구 오류동 326-16번지)으로 이번 심의를 통해 대상지에는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미리내집’ 195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지하3층~지상26층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심의로 공공임대를 통한 지역 맞춤형 주거복합 개발을 본격화하며, 주거·복지·생활 서비스가 균형 있게 결합된 역세권 거점 단지를 통해 시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을 함께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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