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월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25.3 포인트 내린 63.7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전월 대비 16.7 포인트(94.9→78.2), 비수도권은 27.1 포인트 (87.7→60.6) 각각 떨어졌다.
수도권에선 경기가 전월 100.0에서 76.9로 23.1 포인트 내렸고, 인천이 14.8 포인트(84.8→70.0), 서울 12.2 포인트(100.0→87.8)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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