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신보 '아리랑' 크레딧에 홀로 이름이 빠진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영상 속 진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어디서도 풀지 않았던 에피소드인데 제가 작업한 곡이 없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진행자는 "앨범이 이미 너무 좋은데, 여기에 (진의) 작곡 크레딧이 몇 개만 더 있었다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라고 했고, 진 역시 "저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우리 멤버들이 워낙 잘해줬고 제가 욕심을 내서 세션을 몇 달 미뤘다면 저희의 인터뷰는 지금이 아닌 몇 달 뒤였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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