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에 돌입한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1차 본진은 5월 1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대표팀은 사전 캠프 훈련을 마친 뒤 조별리그 첫 경기 6일 전인 6월 5일 과달라하라의 베이스캠프로 이동해 현지 적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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