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단종 앓이 신드롬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계유산인 강원 영월 장릉에서 밤도깨비와 함께하는 여행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영월군은 세계유산 장릉에서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다양한 문화유산 활동 프로그램의 하나로 '밤도깨비와 함께하는 장릉 여행'과 '영월 장릉 숲속음악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밤도깨비와 함께하는 장릉 여행은 주간형과 야간형으로 나뉘어 각각 5회씩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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