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엔진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협력 아래 설계부터 제작, 시험까지 국내 기술로 완성되는 첫 장수명 항공엔진으로, 한국 기술 자립의 출발점이 될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한화에어로 관계자는 “국산 무인기용 항공엔진 기준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재는 무인기용 엔진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출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유인기용 엔진으로까지 기술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에어로는 5500lbf급을 시작으로 1만lbf급, 1만6000lbf급 엔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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