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코치→국대 감독→마침내 우리은행 사령탑…감독 된 '전설' 전주원 "후배들 좋은 길 가도록 책임감 있게 잘해야"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4년 코치→국대 감독→마침내 우리은행 사령탑…감독 된 '전설' 전주원 "후배들 좋은 길 가도록 책임감 있게 잘해야" [인터뷰]

여자프로농구(WKBL)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5일 "전주원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여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을 맡았는데, 비록 전패하기는 했으나 스페인과 세르비아, 캐나다 등 까다로운 팀들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전 감독도 "코치 생활을 오래 했지만 감독은 또 다르지 않나.그래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보다도, (위성우) 감독님 밑에서 배운 것도 있고, 여자농구에 오래 있었으니 최선을 다하면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고 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