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6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오는 12월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 현황 점검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열었다.
김희상 G20 셰르파는 의장국인 미국이 제시한 4대 주요 의제(무역, 경제성장과 규제 완화, 에너지 풍요, 혁신)에 대해 우리 입장을 면밀히 정립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다자무역체제 약화와 중동 정세 불안이 에너지 수급과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G20 논의 과정에서 경제안보 환경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