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물류 중심지(허브)인 부산항의 해상 재난 대응 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국가 단위 최신예 소방정이 마침내 닻을 올린다.
소방청은 4월 15일부터 부산항만소방정대가 최신예 중형 소방정‘소방 501호’와 함께 본격적인 국가 항만 안전 임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부산항은 국가 경제의 대동맥과도 같은 곳인 만큼, 대규모 항만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이고 강력한 대응 역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최신예 소방 501호 취항을 계기로 초대형 항만 재난에도 흔들림 없는 든든한 국가 소방 대응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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