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금융 활성화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의 적용 확산을 위해 4회에 걸쳐 ‘2026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듈형 교육 중 기업 대상 교육(6월)에서는 △기업의 녹색금융 활용 전략,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무 등 기업 담당자가 즉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목들이 운영된다.
금융권 대상 교육(8월)은 △금융권 실무자를 위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실제 부적합 사례 분석을 통한 판단 오류 방지 실무, △녹색분류체계 기반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도구 활용 방법 등 금융 실무 중심 교육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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