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가수 빅나티(본명 서동현, 22)와 스윙스(본명 문지훈, 39)가 공개 설전을 벌였다.
빅나티는 디스곡을 통해 스윙스가 자신이 이끄는 힙합 레이블 위더플럭 소속 가수들의 저작인접권을 동의 없이 매각해 채무를 변제하고 사적으로 사용하고, 가수들에게는 극히 일부만 분배했다고 주장했다.
빅나티는 “스무 살 어린 동생을 밀친 후에 대뜸 넌 맞아야겠대”라는 가사로 스윙스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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