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강사·캐디 국회서 증언대회 "우리도 보호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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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강사·캐디 국회서 증언대회 "우리도 보호해달라"

배달기사, 방과 후 강사, 골프 캐디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 여건을 호소하며 산업안전보건법 확대 적용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16일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서비스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 촉구 국회 증언대회'를 열고 2024년 기준 870만명에 달하는 프리랜서·특수고용직·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권이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골프 캐디로 일하는 박지원 관광레저산업노조 화성상록GC지부 조합원은 눈앞에 번개가 치고, 폭염으로 구토가 나와도 일해야 한다며 "위험할 때 멈출 수 있는 권리와 그 선택 때문에 불이익받지 않는 최소한의 보호를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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