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 열어 기업 대응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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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 열어 기업 대응전략 공유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15일 세계자연기금(WWF)과 공동으로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2026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CART, Climate Action Roundtable)’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3회차를 맞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전환금융과 기업의 기후 실행 로드맵’을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기후 정책과 금융 패러다임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한국씨티은행은 씨티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최신 정보와 녹색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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