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무신사 최고글로벌책임자(CGO)는 16일 서울 여의도 FKI센터에서 열린 ‘K커머스 서밋 2026:전환의 시대, 기회를 리디자인하라’에서 “단군이래 대한민국이 가장 많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데, 무신사는 최전선에서 K패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창업자인 조만호 대표가 강조해왔던 무신사의 철학은 파트너 브랜드와 동반성장하는 것”이아려 “현재 무신사의 주요 미션도 K패션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글로벌 거래액 규모가 올해 기준 2400억원에 불과하지만 최근 1~2년간 중국 등에 오프라인 매장을 내며 적극적으로 확장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