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엔씨의 인공지능(AI) 전문 자회사 NC AI와 협력해 ‘서울 플레이업 AI 게임 챌린지’를 개최하고 서울 명소를 활용한 게임 콘텐츠 발굴과 개발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게임개발에 접목해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서울의 공간·명소·도시 이미지를 반영한 우수 게임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전의 핵심 주제는 ‘AI 기반 혁신적 게임 개발 및 서울시 명소와 도시 이미지를 활용한 게임 제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