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보라매공원부터 서울식물원까지…도심서 즐기는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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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보라매공원부터 서울식물원까지…도심서 즐기는 봄꽃

서울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만든 정원과 시가 운영하는 공원에 대해 꽃을 새로 심고 시설물을 정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정원 292개소와 시 직영공원 26개소가 대상이다.

정원박람회 존치정원은 박람회가 끝난 이후에도 시민들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남긴 곳으로 뚝섬한강공원, 보라매공원, 월드컵공원, 여의도공원 등 주요 공원과 생활권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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