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로컬브랜드 상권 청년 창업가 24팀을 선발해 2년간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각 상권에서 창업할 청년 총 24팀을 선발한다.
두 과정 모두 수료한 창업가에게는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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