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온라인 지도 서비스 '스마트서울맵'에서 각종 정책 정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같이 기존에 텍스트나 숫자로 표시되던 정책 정보를 시각화해 지도 위에 표현하는 '차세대 도시생활지도'를 오는 17일부터 선보인다.
지난 1월부터 공개된 '가로수 트리맵'도 차세대 스마트서울맵의 주요 서비스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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