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동주민센터 3곳에 'AI 안심승강기' 가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산구, 동주민센터 3곳에 'AI 안심승강기' 가동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동주민센터 3곳의 승강기에 '용산 인공지능(AI) 안심승강기'를 도입하고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승강기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박희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도입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