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금융지원 패키지를 전격 시행한다.
국토교통부는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손잡고 특별융자와 보증 수수료 할인 등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원자재 수급난으로 공사가 지연돼 보증 기간을 늘려야 하는 경우 계약 및 공사이행보증 수수료를 30% 할인해 건설사의 추가 비용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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