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트럭을 활용한 유상 화물운송 허가를 획득했다.
라이드플럭스는 올해 상반기 중 물류 기업과 정기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구간에서 택배 화물을 실은 유상 운송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물류 거점 간 운송에서 운전자 없이 운영되는 ‘Driver-out’ 체계를 구축해 완전 무인 자율주행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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