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원과 밭에 AI 기반 해충예찰 디지털트랩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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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원과 밭에 AI 기반 해충예찰 디지털트랩 설치

제주 농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으로 해충 발생을 실시간 감지하는 디지털 트랩이 이달부터 운영된다.

16일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디지털트랩은 제주 전역 노지 감귤원과 밭작물 재배지 82개 지점에 총 195대가 설치돼 운영되며, 11월 말까지 해충 발생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제주농업디지털센터의 '제주DA' 플랫폼에 저장되며, 500m 간격의 정밀 기상정보와 결합해 해충 발생 위험도를 '보통·주의·경고·심각' 4단계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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