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은 지역 고등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해 고등학교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역 8개 고등학교에 11억원을 투입해 무상교육, 학교별 맞춤형 활동, 장학금 등을 지원한다.
고등학교 무상교육에는 입학금, 수업료, 교과서비 등으로 4억2천400만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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