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이달 20일부터 서해선 전동차 10편성의 중간연결기 교체를 마치고 전 구간 열차 운행을 정상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22일 발생한 서해선 전동차 운행장애와 관련해 국토부는 동일 차종 10편성의 중간연결기를 모두 교체했다.
교체된 중간연결기는 기존 국내 철도차량에 적용돼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 중 강도와 기능이 향상된 제품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형식승인과 철도기술연구원의 시험 등을 거쳐 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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