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부 김일성 주석의 생일(태양절·4월 15일)을 맞아 포사격 경기를 참관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는 4년째 불참했다.
김 위원장은 최고지도자 자리에 오른 2012년부터 고위간부들을 대동하고 김 주석 생일에 꾸준히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던 2020년 처음으로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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