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복지인력 343명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년 인력이 센터에 안정적으로 배치돼 실무경험을 쌓도록 준비를 요청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무료로 운영되는 지역아동센터는 총 4천176곳으로, 아동 11만명이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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