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7일 '제2차 자율관리어업 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해 발표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율관리어업은 정부 중심 관리가 아닌 어업공동체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수산자원을 관리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각 공동체의 활동을 평가해 육성사업비 등을 지원한다.
해수부는 '현장 맞춤형 자율관리어업을 통한 활력 있는 어촌 실현'을 목표로 세우고 ▲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활성화 ▲ 육성·지원 합리화 ▲ 정책 기반 고도화 등 3대 전략과 9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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