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지역 피해 응답률이 1.0%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급별 피해 응답률은 초등학교가 1.3%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학교 0.9%, 고등학교 0.5% 순이었다.
대구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및 학교 부적응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하는 '사제존중 행복시간'을 초중고, 특수학교 전 학교에서 연간 12회 이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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