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직관 기회 잡아라"…카스, 월드컵 마케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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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직관 기회 잡아라"…카스, 월드컵 마케팅 본격화

카스를 운영하는 오비맥주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월드컵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식당에서는 카스 생맥주 또는 병맥주를 구매한 뒤 매장 내에 비치된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응모 페이지에 접속해 구매 제품을 촬영·인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1등 당첨자에게는 축구국가대표팀 예선 경기를 현지에서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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