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형 구축함 최현호 국제해사기구 등록…"준비태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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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형 구축함 최현호 국제해사기구 등록…"준비태세 과시"

북한이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국제해사기구(IMO)에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 위원은 아울러 NK뉴스에 북한이 IMO에 선박 정보를 등록한 것이 "최현호가 해외에도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면서 "그렇지 않다면 북한이 최현호를 IMO에 등록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한은 진수에 실패한 또 다른 신형 구축함 강건호는 IMO 선박 DB에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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