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 중재를 주도하는 가운데 인접국 인도도 협상 중재에 참여할 수 있다고 인도 주재 미국 대사가 밝혔다.
지난해 2월부터 무역협상을 벌여온 미국과 인도는 지난 2월 무역협정에 잠정 합의하고, 서명은 다음 달 하기로 했었다.
고르 대사는 또 트럼프 대통령과 모디 총리가 지난 14일 40분간 통화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인도 방문에 앞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 달 인도를 찾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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