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0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세계 평화와 국제 규범, 인권 보호 등 보편적 가치를 지켜나가는 것이 책임 있는 국가의 역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중동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원유와 나프타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해 정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국내 수급 안정과 산업 피해 최소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책임 있는 글로벌 국가로서 역할을 지속하면서 국격을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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